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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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4월 20일(금) 맑음
말수가 많이 늘은 명훈이! 25개월 16일째
'나물 이만큼 뜯어 왔어요. 할아버지가... 엄마! 나물 먹어요-'
할아버지가 산나물을 뜯어왔다며 수화기에 대고는 내게 먹으라는 명훈이.
내가 제 옆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지...
저를 보고 가는 제아빠 가는 모습을 보러 나가자고 하는 말이
'이병두 가는 거 보자!란다.
삼촌이 출근을 할 때도 그렇단다.
'전관재 가는 거 보자!'라고...
그래서 이름도 '삼촌조카 이명훈!'이란다. 녀석, 귀엽긴...
미현이 배꼽 떨어진 날! 미현이 생후 10일째
미현이 배꼽이 떨어졌다.
눈도 많이 나아지고 설사가 멈추고 변이 좋아져서 다시 모유수유를 시작했다.
피부도 뽀얗게 되어가고 있다.
말수가 많이 늘은 명훈이! 25개월 16일째
'나물 이만큼 뜯어 왔어요. 할아버지가... 엄마! 나물 먹어요-'
할아버지가 산나물을 뜯어왔다며 수화기에 대고는 내게 먹으라는 명훈이.
내가 제 옆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지...
저를 보고 가는 제아빠 가는 모습을 보러 나가자고 하는 말이
'이병두 가는 거 보자!란다.
삼촌이 출근을 할 때도 그렇단다.
'전관재 가는 거 보자!'라고...
그래서 이름도 '삼촌조카 이명훈!'이란다. 녀석, 귀엽긴...
미현이 배꼽 떨어진 날! 미현이 생후 10일째
미현이 배꼽이 떨어졌다.
눈도 많이 나아지고 설사가 멈추고 변이 좋아져서 다시 모유수유를 시작했다.
피부도 뽀얗게 되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