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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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7월 9일(일) 너무 뜨거움.
명훈이 돌사진 찍어준 사진관에서 오늘 어린이 사진 전시회를 했다.
명훈이 사진도 있으니 와서 전시회보고, 전시회가 끝나면 사진을 가져가란다. 그것도 공짜로.... 바로 옆에 있는 이사진이다.
너무 신난다.
시간 맞추어 전시회장으로 갔다. 명훈이랑, 명훈아빠랑...
명훈인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 도착하자, 뛰어다니며 좋다고 소리도 지르고,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그저 신이나서 난리다.
이쁜아기들이 어찌나 많은지...
드디어 명훈이 사진을 찾았다.
우리 아이라 그런지 너무 이쁜걸...
명훈인 상감마마처럼 하고 찍은 사진이 전시됐다.
고맙게도 사진관에서 나온 기사아저씨는 그곳에서 또 가족사진을 찍어준다.
정말로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사진관에 감사드린다.
사진도 찍고 나누어준 풍선도 양손에 들고 명훈인 이곳저곳 구석구석 탐방하기에 바쁘다.
전시회가 끝나고 액자를 받아들고 명훈 할머니께 들렀다.
인사를 꾸뻑하고 나선 먼저 강아지에게로 달려가는 명훈이!
그래도 할머닌 그런 명훈이가 그저 이쁘기만 하시단다.
명훈이 돌사진 찍어준 사진관에서 오늘 어린이 사진 전시회를 했다.
명훈이 사진도 있으니 와서 전시회보고, 전시회가 끝나면 사진을 가져가란다. 그것도 공짜로.... 바로 옆에 있는 이사진이다.
너무 신난다.
시간 맞추어 전시회장으로 갔다. 명훈이랑, 명훈아빠랑...
명훈인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 도착하자, 뛰어다니며 좋다고 소리도 지르고,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그저 신이나서 난리다.
이쁜아기들이 어찌나 많은지...
드디어 명훈이 사진을 찾았다.
우리 아이라 그런지 너무 이쁜걸...
명훈인 상감마마처럼 하고 찍은 사진이 전시됐다.
고맙게도 사진관에서 나온 기사아저씨는 그곳에서 또 가족사진을 찍어준다.
정말로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사진관에 감사드린다.
사진도 찍고 나누어준 풍선도 양손에 들고 명훈인 이곳저곳 구석구석 탐방하기에 바쁘다.
전시회가 끝나고 액자를 받아들고 명훈 할머니께 들렀다.
인사를 꾸뻑하고 나선 먼저 강아지에게로 달려가는 명훈이!
그래도 할머닌 그런 명훈이가 그저 이쁘기만 하시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