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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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1월 10일(수)
- 명훈 아빠! 화이팅 : 8개월 6일째 -
이른새벽.
명훈아! 아빠가 많이 힘이 드신가봐. 이 새벽에도 경기도라신다.
글쎄 엄만 아빠일들이 다 잘된다고만 생각했지 뭐겠니?
물론 어느정도 힘든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나 자신만 너무 생각했었나봐. 네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구 그래.
나와 우리 명훈이를 너무 사랑해서 잘해주고 싶어서 애쓰고 있으신걸... 너무 잘해주어 깜빡했구나.
명훈아! 아빠가 널 무척이나 많이 사랑하신데...
또 네가 있어 무척 행복하시다고 하시는구나.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서 더 큰 우리의 기둥이 되어주렴.
사랑해. 우리 명훈이, 우리 아들, 그리고 네 아빠를...
- 명훈 아빠! 화이팅 : 8개월 6일째 -
이른새벽.
명훈아! 아빠가 많이 힘이 드신가봐. 이 새벽에도 경기도라신다.
글쎄 엄만 아빠일들이 다 잘된다고만 생각했지 뭐겠니?
물론 어느정도 힘든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나 자신만 너무 생각했었나봐. 네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구 그래.
나와 우리 명훈이를 너무 사랑해서 잘해주고 싶어서 애쓰고 있으신걸... 너무 잘해주어 깜빡했구나.
명훈아! 아빠가 널 무척이나 많이 사랑하신데...
또 네가 있어 무척 행복하시다고 하시는구나.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서 더 큰 우리의 기둥이 되어주렴.
사랑해. 우리 명훈이, 우리 아들, 그리고 네 아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