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가 친구 윤서의 생일(2/4)을 축하하는 편지를 썼습니다.

엄마와 함께 퇴근 길에 예쁜 선물도 준비했지요.

미현이의 정성스런 편지를 받는다면 정말 감동할 수 밖에 없을 듯 싶습니다.

어쩜 편지도 이렇게 잘 쓰는지....  "윤서야,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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