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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 무얼하나 했더니 엄마에게 예쁜 편지를 썼네요.예쁘게 색칠까지 해서 뒤에 감췄다가 쑤욱 내밉니다.하루종일 엄마사랑에 빠져있는 우리 딸~~~ 미현아, 예쁜 편지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엄마도 미현이에게 답장을 썼습니다.아침에 필통속에 살짝 편지를 넣어 두었지요.미현이가 필통을 열면 기뻐하겠지요?
미현이 녀석, 집에 오면 틀림없이 오빠한테 엄마편지를 자랑할 게 틀림없지요.그럼 명훈이가 서운할까봐 명훈이의 필통속에도 편지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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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미현이에게 답장을 썼습니다.
아침에 필통속에 살짝 편지를 넣어 두었지요.
미현이가 필통을 열면 기뻐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