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 무얼하나 했더니 엄마에게 예쁜 편지를 썼네요.
예쁘게 색칠까지 해서 뒤에 감췄다가 쑤욱 내밉니다.
하루종일 엄마사랑에 빠져있는 우리 딸~~~
미현아, 예쁜 편지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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