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에 있는 나르기스(1998년생), 국어(뱅갈어)를 좋아하는 11살 꼬마숙녀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나르기스가 소중한 꿈을 이루게 되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의 문제에 관심 있으시고 후원하시기를 원하신다면 **
      월드비젼이나 굿네이버스 등을 통해 가능하니  해당 홈페이지를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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