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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하니 안방 문앞에 "엄마에게"라고 쓴 초록봉투가 붙어 있습니다. 봉투에는 예쁘게 만든 꽃도 한송이....봉투 안에는 분홍색 종이에 하루 일들을 재잘거리는 예쁜 편지가 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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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정말 멋지게 잘 만들었네.
이제 편지쓰는 스타일도 엄마를 닮아가는 것 같네... 암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