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덥지요?
더위가 물러가기 싫은지 투정을 부리는 것 같아요.
우리 미현이 편지받고 정말 놀랬어요.
어쩜 6살 꼬마아이가 그런 단어로 문장을 만드는지...
마음도 넘 이쁘고...
감동 감격했어요.
글씨도 또박또박 잊을 수 없는 편지였어요.
어머님은 좋으시겠어요.
울 미현이처럼 똑똑하고 이쁜 딸을 두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