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저 명훈이예요.
오늘 날씨가 참 좋아요.
저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말 사랑해요.
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아빠 정말 사랑해요.
엄마아빠 힘내세요.
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그리고 미현이 서서 오줌을 싼 일 제일 재미있었어요.
사랑해요.

2006년 5월 8일 월요일 명훈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