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딸 미현이에게

미현아!
우리 이쁘고 명랑한 나의 천사.
우리 미현이의 여섯번째 생일을 엄마가
정말로 많이많이 축하한단다.
오빠와도 사이좋게 지내고
학원 친구들과도 너무 잘 생활하는 미현이가
엄만 너무나도 기특하고 대견하단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고 행복하게 살~자!
우리 미현이, 올 한해도 예쁘고 착한 공주님이 되어 주렴.
사랑해~ 그리고 다시한 번 축하해!

사랑하는 엄마가 미현이에게
2006.04.11.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