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작성일시 - 2005년 03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51분


명훈아, 미현아!
어느새 새 유치원으로 등원한지 1달이 다 되어가네.
작년 처음 어린이집 다니며 힘들어했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말이다.
무엇보다 새유치원을 맘에 들어하는 명훈이.
미현인 아직 어려서 옛날 어린이집을 그리워하며 울먹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잘 적응해주니 너무너무 고맙기만 하단다.

명훈아, 미현아!
우리 계속 열심이기로 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