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작성일시 - 2005년 03월 03일 목요일 오전 08시 37분


명훈아~ 미현아!
즐거웠니?
그리 좋지도 않은 숙소에서의 하룻밤이었지만
멋진 호텔이라며 좋아하던 너희들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그러고보니 밖에 나가서 자는 가족여행이라고 계획해서 떠난게 처음이었던 것 같다.

사랑스런 우리 딸, 우리 아들!
예쁘고 사랑스런 너희들과의 여행이어서일까?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단다.
앞으로 자주자주 이런 시간을 만들어보도록 하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