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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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침에 더웠고, 점심에 더 더웠고, 오후엔 더더더더 더웠다. 저녁에는 서늘했다. 저녁이 가장 좋다.
* 겪은 일 : 6.25 전쟁일, 100번째 일기, 샌드위치
* 주제 : 6.25 전쟁일
난 전쟁을 겪어보지 않았다. 물론 보지도 못했다. 하지만 지금의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는 겪으셨다고 한다.
어렸을 때는 전쟁이 무서운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전쟁을 겪어 보고 눈으로 직접 보셨다고 하셨다.
난 내가 사는 동안 무서운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니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북한과의 전쟁을 치르지 않고 통일이 되면 좋겠다.
에휴~ 이게 과연 이루어질까?
우리 할머니께서는 2살때 6.25전쟁이 일어나서 엄마도 아빠도 모두 전쟁통에 돌아가셨다고 하신다.
오늘 깨달았다.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된다. 우리는 모두가 같은 지구에서 태어난 자녀니까?
이 말을 가슴에 새겨두어야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