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935
* 날씨 : 야호! 이제 반발 티를 입어도 된다. .... 하지만 그만큼 더워졋다는 것이다.
정말 더웠다. 밖에도 집에도 어리를 가나 더웠다.
* 겪은 일 : 고기 뷔페, 덥다 더워~, '고고씽' 책 세트
* 주제 : 고기 뷔페
어린이 날이다.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와 뷔페에 갔다. 뷔페에 도착하니 맛있는 음식이 참 많았다.
이것저것 모두 먹고 싶었다. 초밥도 있었다.
너무 먹음직 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손이 갔다.
고기 뷔페인데 나는 고기를 안 먹고 준비되어 있던 음식들을 많이 먹었다.
엄마와 할머니는 나에게 고기를 주었다. 먹어 보았더니 입에서 살살 녹았다.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시원했다.
새우도 먹었는데 새우가 좀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하였다. 하지만 난 옛날부터 새우를 좋아해서 너무 맛있었다.
어린이 날은 행복하고 배부른 날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