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가 오늘 여행에서 돌아오셨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집으로 달려갔다.
갔더니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두분 모두 계셨다.
외할머니가 선물을 주셨다.
그 선물은 제주도 필통이었다.
그리고 제주도 감귤도 먹었다.
내일 한 박스에 120개가 든 제주도 감귤이 2박스나 온다고 한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께서 잘 다녀오셔서 좋았다.
그런데...... 나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