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많은 추석은 이제 끝났다.
어제는 외할머니댁에서 한참을 놀았다.
오늘은 밖에서 더욱 더 신나고 즐겁게 뛰어 놀았다.
숨바꼭질, 경찰과 도둑, 무서운 이야기, 끝말잇기 등을 하였고
집안에서는 긑말잇기, 무서운 이야기, I'm ground등을 즐겨서 했다.
밖에서 놀 수 없는 우리집보다 밖에서 놀 수 있는 외할머니댁에 난 더 좋다.
나중에 다시 찾아와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뵙고 밖에 나가서 신나게 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