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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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차롓상 차리는 것을 도왔다.
차례를 지내고 어른들이 성묘를 가자고 하셨지만 어쩐지 가기가 싫어졌다.
그래서 큰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사촌형만 성묘를 가셨다.
성묘를 가지 않았더니 할 일이 없었다.
어른들이 돌아오실 때까지 컴퓨터, TV, 쉬기, 놀기 등을 했다.
이곳도 바깥에 나가 놀 곳이 없어서 안에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점심을 먹고 외가댁으로 갔다.
외할머니댁에서 수진이 누나, 미현이와 함께 놀고 쉬었다.
소원을 빌려고 했는데 몇 번이나 들락날락해도 달이 아직 완전히 뜨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려 밤이 되어 한가위 달님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올 해도 내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차롓상 차리는 것을 도왔다.
차례를 지내고 어른들이 성묘를 가자고 하셨지만 어쩐지 가기가 싫어졌다.
그래서 큰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사촌형만 성묘를 가셨다.
성묘를 가지 않았더니 할 일이 없었다.
어른들이 돌아오실 때까지 컴퓨터, TV, 쉬기, 놀기 등을 했다.
이곳도 바깥에 나가 놀 곳이 없어서 안에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점심을 먹고 외가댁으로 갔다.
외할머니댁에서 수진이 누나, 미현이와 함께 놀고 쉬었다.
소원을 빌려고 했는데 몇 번이나 들락날락해도 달이 아직 완전히 뜨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려 밤이 되어 한가위 달님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올 해도 내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