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선 며칠 후에 있을 운동회 연습을 하는데 오늘은 무용을 하지 않고 달리기 연습을 했다.
달리기를 했는데 6명중에 5등..... 에구. 정말 속상했다.
그래도 꼴지는 면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연습이 끝나고 힘차게 교실로 달려 들어갔건만 17등.....
갑자기 기가 팍 죽는 것 같은 묘한 기분이 ...
우울하고 섭섭한 하루도 곧 지나겠지?
힘내서 내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