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퇴근을 하시고 시장으로 외출을 했다.
칭찬 점수로 물건을 사기 위해서이다.
나는 책, 미현이는 장난감(못난이 인형)을 산다고 하였다.
먼저 우리 단골서점인 동아서관으로 갔다.
그곳에서 10분정도 책을 고르고 책을 정해서 계산을 하였는데 아저씨가 500원 할인쿠폰을 주신다.
미현이는 못난이 인형을 사러 갔다.
그런데 종류라 별로 없어서 많이 실망을 한다.
그래도 항상 집 밖에 나오면 변한 게 없다.
오늘 하루도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