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적성 리코더를 시작했다.
리코더엔 우리반 아이들 세 명이 있었다.
오늘은 알토리코더 운지법을 배우기로 하였는데 왠지 좀 어색한 느낌이 들었다.
리코더를 하지 전에 사람이 많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좀 있다가 들어오라고 해서 전부 나가고 3학년 샘반만 남아서 리코더 연습을 했다.
내가 오늘 처음 왔는데도 낯설지 않았다.
우리 반이라서 낯설지 않았던 것 같다.
리코더를 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