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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흐림 아침 11시에 엄마 운전연습도 하고 찐빵도 살겸 황둔마을로 향했다.잠깐 아빠 사무실에 들러서 사과도 먹고 드디어 황둔마을에 도착하였다.거기서 모둠 찐빵과 단호박 찐빵을 포장하고 찐빵을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다.집에 와서도 찐빵을 먹었다.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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