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디카를 주셨다.
학교에 가져가서 우리 조가 만든 여행신문과 친구들 사진을 담아 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아침에 내 짜고가 반장 현성이의 도움으로 여행신문을 모두 찍고 친구들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밥을 먹고 와서 더 재미있는 사진을 포착했다.
내가 민재를 찍으려고 하는데 찍지 말라고 달려오는 사진을 두번 찍었다.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참 좋다.
친구들의 즐겁고 재미있는 모습을 담을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