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사회시간에 여행신문을 만들었다.
내가 준비해 온 사진, 스티커 등과 친구들 여행사진
등으로 만들었다.
이건 사회 시간이 아니라 미술시간 같았다.
제목을 쓰고 사진과 스티커로 꾸미고 주변을 정리하는게
내가 한 일이다.
그리고 친구들이 갔다 온 여행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렇게 여행신문을 만드니 참 즐겁고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친구들과의 이런 시간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야겠다.
< 사진촬영 : 이명훈 >
<명훈이네 모둠이 만든 여행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