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간에 공차기를 해서 장애물 넘어뜨리기를 했고 검도 학원에서는 달리기를 했다.
경기를 할 때 왠지 좋은 기분이 들었다.
그 예상이 딱 들어 맞았을 때 정말 놀랐고 기분은 더 좋아지고 있었다.
공차기는 내가 4번 맞추고 팀인 용주가 2골을 넣어서 6대 3으로 이겼다.
그리고 지그재그달리기는 3판을 했는데 우리 팀이 3연승을 했다.
정말 신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