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주말 운전연습을 간다는 약속이 깨져서 좌절하고 얼마후에 엄마가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근처 밥집 아줌마, 아래층 아저씨, 자주가는 문구사와 같은 이웃한테 갖다 드리라고 했다.
하지만 근처밥집과 아래층 아저씨네는 실패했다.
왠지 헛수고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자주 가는 문구사는 성공했다.
그런데 병원 갈 때와 쇼핑센타 갈 때 본 들쥐시체가 아직도 있었다.
(벌써 4번이나 봤어~~~~!)
집에 가서는 다림질을 도와 드리고 빨래를 갰다.
오늘의 교훈 '부모님께 효도하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