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주룩주룩 장마의 시작
장마가 시작한 어제는 비가 안 오고 오늘 비가 오기 시작했다.
비가 오니까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것 같았다.
5교시 청소하고 있을 때 미현이네 반 학부모 공개수업 참관을 위해 엄마가 오셔서 만나고 5교시를 했다.
검도 학원에 갈 때 비가 멎는가 싶더니 검도학원에서 피구를 끝내고 피아노학원도 끝냈을 때 하늘에 구멍이 더 크게
뚫려서 비가 쏟아졌다.
난 비가 싫다.(약간 좋은 점도 있긴 하지만.....)
그래서 오늘의 교훈 ' 비조심, 감기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