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일깃거리가 없어서 빨래를 했다.
예전에도 몇 번 빨래를 해 본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엔 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었다.
처음엔 빨래 비누를 묻히고 빨래를 빨랫판 위에 놓고 문지른다.
그 다음엔 헹구고 너는 게 끝이다.
빨래를 하는 건 엄마의 집안 일을 돕는 일이다.
앞으로도 설거지, 빨래, 청소 같은 엄마가 하시는 집안 일을 많이 도와 드리고 싶다.
그래서 오늘은 교훈 '부모님게 효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