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놀이를 했다.
윤서와 엄마와 함께 했다.
2가지 색을 섞으니까 더 재미있는 색도 나오고 물의 높이에 따라 울림과 음도 달랐다.
빨강과 노랑을 섞어서 주황이 나오고 파랑과 노랑을 섞어서 초록색이 나왔다.
실로폰 채로 컵을 쳐서 아름다운 멜로디가 나왔다.
색깔놀이는 색의 변화를 많이 알려주는 것 같았다.
다음에도 윤서와 같이 색깔놀이를 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