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다시 피아노를 시작했다.
이사를 해서 피아노를 할 수 없이 그만 두었었다.
그런데 다시 피아노를 치니까 옛날 기억이 많이 났다.
피아노에서 영어도 시작했다.
영어 선생님은 피아노 선생님 아빠이시다.
4학년 언니와 함께 배우는데 언니와는 안지 이틀밖에 안 되었지만 엄청 친해졌다.
그리고 의빈이도 만났다.
오늘에서야 알았다.
그리고 나의 7살때 친구 채현이라는 애도 같이 다닌다.
영어도 피아노도 너무 재미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