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혼자 머리를 감았다.
느낌이 좋고 뿌듯했다.
린스 향도 좋고 미용사가 된 것 같았다.
머리는 정말 소중하게 다뤄야 되는 것 같다.
이제는 내가 스스로 머리를 감아 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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