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이 떴으니까 내일은 맑겠지?

  엄마가 지난 주 토요일, 승현이 엄마가 간식으로 만들어 주셨던 것을 다시 만들어 주셨다.
소스를 찍어 먹으니까 더 맛이 있었다.
맛있어서 6개나 먹었다. 특히 비엔나 소시지가 제일 맛있었다.
다음에도 또 먹고 싶다.
엄마는 요리사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