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는 춥더니 낮에는 덥냐~! 변덕쟁이 날씨.
외할머니 집에 머물러왔다.
여기에 좀 있다가 한신아파트로 이사를 간다.
짐을 다 외할머니댁에 놓고 공부를 했다.
내가 오니까 외할아버지가 반가워하셨다.
외할머니는 일하러 가셔서 집에 안계셨다.
그리고 여기는 놀 공간도 있다.
산책도 할 수 있고 아침에는 조깅도 할 수 있다. 너무 좋다.
잘 때는 엄마랑 잘 수도 있다. 평소에도 엄마랑 그렇게 같이 잤지만......
아무튼 이 동네는 즐거운 일이 많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