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덥지 않고 움직이기 딱 좋은 날씨

  엄마가 호떡을 만들어 주셨다.
그전에 이삿짐도 쌌다. 이삿짐을 다 싸고 내 방이 더 깨끗해졌다.
어쨌든 호떡은 정말 맛있었다.
너무 빨리 먹고 싶어서 금방 나온 걸 한 입에 먹었는데 입 속이 탄 것 같았다.
엄마는 주말마다 간식을 만들어 주신다.
엄마가 만들수 있는 간식은 피자, 떡꼬치, 도넛, 스폰지 케이크, 쿠키, 머핀, 핫케이크, 빵 그리고 호떡등 많~다.
군침이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