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교에 도착한 후에 Happy가 start되었다.
아침에 아무 생각없이 우리반 앞에 걸려있는 리코더 어쩌구 저쩌구라고 써 있는 걸 읽다가 1학년때 같은 반 친구였던 웅규를 만났다.
2,3학년 접어들어서 웅규를 통 못봤는데 잘 되었다.
그리고 점심먹기 전, 3교시에 재미있는 짱구를 선생님이 많이 보여주셔서 기분이 좋아지고 참 재미있었다.
오늘은 참 행복한 날이고 재미도 up up 되어서 행복이 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