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休院
先生님께서 서울을 가셔서 休院을 했다.
家內에서 TV를 보고 숙제를 했다.
夕에 한자시험 연습을 했다.
그리고 엄마가 漢字문제지를 들고 질問을 했다.
이미현을 말리지 못했다. 내일은 꼭 이미현을 말려야겠다.

(* 설명 : 사립유치원 궐기대회로 선생님들이 서울을 가셨답니다.
모레 한자시험이 있어 공부도 했다는 얘기.
요즘 부쩍 심해지는 미현이의 터프함에 치이는 우리 아들. 그걸 말려 보겠다고 일기에 까지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