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떠났다.
구룡령을 지나 안개비가 내리는 산을 지나갔다.
삼포해수욕장에 도착해 바닷물에 발을 담그었다.
날씨는 추웠지만 물은 따뜻했다.
파도와 신나게 놀다가 바닷물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