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원주농업고등학교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소에게 먹이를 주었는데 소가 엄청 맛있게 먹더랍니다.
김선희 선생님이 무척 크다는 표현을 다리만 길게 그려놓았고
왕미선 선생님은 멀리 있어서 조그맣게 그린 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