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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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가 학교에 입학했을 때, 교장 선생님은 세라가 부자라서 무척 좋아했는데
세라아버지가 돌아가고 세라를 함부로 부려먹었어요.
나라면 착하게 대해 줄텐데......
* 기록일 : 2008.05.20.
| 책 소개 |
|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진정한 공주 세라, 꿈과 상상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이야기! 공주처럼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던 세라는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다락방으로 쫓겨납니다. 민틴 선생님의 구박 속에 온갖 궂은 일을 다 하면서도 세라는 용기를 잃지 않고 자기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보살핍니다. 부자였을 때나 가난해졌을 때나 꿈과 용기를 잃지 않는 세라의 모습은 여러분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책의 말미에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이라는 코너를 함께 수록하여 어린이들이 논술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명작 에필로그>라는 코너를 통해 작가나 작품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원 제목은 '작은 공주(A Little Princess)'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스스로 공주라고 생각하며 품위 있게 행동하는 주인공 세라의 아름답고 흥미로운 이야기다. 우리는 보통 지나치게 너풀거리는 옷을 즐겨 입고, 자신이 굉장히 예쁜 줄로 착각하거나, 약한 척하면서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는 친구들을 보며 '공주병'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 세라는 부자일 때도 힘든 사람들에게 따스하게 대하고, 어려운 처지가 되었을 때도 자기보다 더 힘든 사람을 위해 가진 것을 나누어 줄 아는 진정한 공주다. [예스24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