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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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가 직접 만든 미니 북 (콩쥐 팥쥐)
콩쥐는 새 어머니를 모시게 되었다. 팥쥐라는 동생도...
새 어머니는 팥쥐와 잔치에 가고 콩쥐에게 깨진 항아리에 물을 채우게 하고 자갈밭에 돌도 치워 놓으라고 하였다. 하지만 선녀와 두꺼비가 도와주고 콩쥐는 잔치에 갔다. 선녀가 도와주지 않았으면 콩쥐는 힘들었을 것이다.
콩쥐는 원님을 만나서 빨리가다가 신발 한 짝을 떨어뜨렸다.
그것을 원님이 주웠다. 콩쥐는 당황했을 것이다.
원님은 콩쥐에게 신반을 신어보라고 하였다. 콩쥐에게는 신발이 딱 맞았다. 콩쥐는 좋았을 것이다.
둘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다.
콩쥐는 착하게 살아서 복을 받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