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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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깨비는 고집 피우다가 사람들 얼굴처럼 연주황 빛이 돼요.
엄마 말씀 안 듣다가 혼줄만 났네요.
그래도 착한 도깨비는 은비네 농사가 잘 되게 해 주었어요.
* 기록일 : 2008.05.25.
* 지은이 : 이규원
* 출판사 : 동화사랑
| 책 소개 |
| 옛날 산 속 깊은 곳에 초록색 도깨비 가족이 살고 있었어요. 엄마는 아기도깨비에게 도깨비는 초록색 음식만 먹어야지 사람이 먹는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고 말했어요. 호기심 많은 아기 도깨비들은 사람이 사는 마을로 내려갔다가 수박을 먹게 되었어요. 그 때 갑자기 은비라는 여자 아이가 나타나 도깨비들은 도망을 쳤지요. 그런데 어쩌지요? 수박을 먹은 아기 도깨비는 얼굴이 살색으로 변하고 열이 나기 시작하는데...'도깨비 수박'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반디북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