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글 수 203

바다에는 여러 생물이 살고 있다.
바다에는 내가 모르는 동물과 식물이 200개가 넘는다고 해서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함유고래는 항해하는 뱃사람을 덮치고 대왕오징어를 잡아 먹는다고 해서 나도 한 번 보고 싶었다.
바다에는 죽음의 바다(배의 묘지)라고 불리는 사르가소가 있는데 그곳은 바람이 잘 불지 않고 해초가 배를 끌어당긴다고 하니 바다를 항해할 때에는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다.
흰 긴 수염고래는 바다가 더러워서 멸종되어가고 있다.
나는 바다를 함부로 대하지 않겠다.
* 기록일 : 2007.06.21.(목)
* 저자명 : 아이사랑 편/도희현 글그림
* 출판사 : 아테나
* 총쪽수 : 179p
[도서소개]
바다에서 보내 온 신비하고 희망한 꿈의 메시지. 신비롭고 아름다운 생물들이 숨쉬고있는 자연의 보고 바다! 파도가 넘실거리는 드 넓은 바다를 개척한 인간의 용기와 투쟁과 꿈을 엮어냈다. 바다가 어떤 곳이며, 어 떤 생물이 살고 있는며, 어떤 역사를 지니고 있는지를 재미있게 만화로 엮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