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실이가 학교에서 있었던일 중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준다.
귀신 같은 것은 없지만 아이들이 생각한 달걀귀신도 조금 무섭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나도 하늘을 나는 하얀 코끼리를 타고 하늘나라 구경을 한 번 해 보고 싶다.
그런데 6학년까지 끝나면 초등학교를 떠나야 할까?
나는 학교를 떠나고 싶지 않다.
나는 학교가 좋다.
학교를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 기록일 : 2007.06.14.
* 글쓴이 : 이슬기
* 출판사 : 아테나
* 총쪽수 : 15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