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기가 부자가 되기 위해 도둑질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비단 장수가 원님에게 물어볼 때 원님의 마음씨가 어떤지 상상해 보았습니다.
원님이 갑자기 망부석을 갖다 놓고 재판을 할 때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원님이 사건을 해결했을 때 사건이 해결되어서 잘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도 원님처럼 슬기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 기록일 : 2007.01.11.(목)
* 출판사 : 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