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글 수 203

우리나라의 한글을 만들고 악기도 만든 세종대왕님에 대해 글이 쓰여 있어요.
훈민정음 28자를 만들고 용비어천가를 지었어요.
백성들에게 시간을 알려주려고 해시계와 물시계를 만들었어요.
해시계의 특징은 가운데 있는 바늘에 그림자가 시간을 알려주고
물시계는 물이 흐르면서 종을 쳐 시간을 알려 줍니다.
우리가 한글을 쓰는 것도 세종대왕님 덕분이고 나는 "그랬쓰"나 "반사와 주세요"와 같은 올바르지 못한 말을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해시계와 물시계도 시계인데 모래 시계는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 기록일 : 2006. 9. 5.(화)
* 출판사 : 삼성출판사
* 지은이 : 한상남
* 총쪽수 : 191쪽
*** 모래시계에 대하여 (인터넷을 검색하니 이런 자료가...) ***
고대부터 사용되었으나, 현재 알려진 것은 8세기에 프랑스 성직자
리우트프랑이 고안한 것이라고 한다.
모래알의 종류 ·크기 ·모양이 고르고 습기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 관건이다.
4시간 ·2시간 ·1시간 ·반시간짜리가 있으며, 배의 속력을 측정하기 위한
28초 ·14초짜리 등이 19세기까지 널리 사용되었다.
오늘날에도 계란을 삶는 시간을 재는 데 쓰는 3분짜리 모래시계가 사용된다. 그리고 정동진에..일년짜리 모래시계가 있어요
그래서 12월31일에 모여서....그 모래시계를..다시..돌린다고 하는 구나.
(출처 : '모래시계는 누가, 어느나라에서 만들었나요?' - 네이버 지식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