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기가 생기는 과정이 아주 많이 담겨 있어요.
정자가 수억개 라는 게 믿겨지지 않아요.
수정란이 세포로 변했을 때 사람들 눈이 잔뜩 쳐다보는 것 같아요.
아기가 2달이 되기 전에 뼈와 근육이 없다는 게 너무 믿겨지지 않아요.
그런데 엄마의 뱃속이 너무 좁아서 다리를 얼굴에 대고 태어나는 아기도 많이 있대요.
아기는 머리부터 어깨까지 나오면 아기가 태어난데요.
산부인과에 의사를 도와주는 사람은 산파라고 부른다고 해요.
박쥐는 아기가 쥐 같아요.

* 기록일 : 2006년 08월 26일
* 출판사 : 크레용하우스
* 지은이 : 도리스 뤼벨
* 페이지 : 1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