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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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 이항복과 한음 이덕형은 어릴 때는 못된 장난꾸러기였지만 커서는 왕의 벼슬에 올라 큰 위인이 되었지만 한음은 5년 늦게 태어나서 5년 빨리 죽었고 오성도 5년후에 죽었습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좀 더 살으면 좋은데요.
나도 오성과 한음처럼 커서 큰 위인이 되고 커서도 훌륭한 사람이 될 거예요.
장난꾸러기였지만 지혜롭고 총명했던 오성과 한음은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뜻하지 않게 잘못을 했을 때는 진정으로 뉘우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 기록일 : 2006년 08월 18일
* 출판사 : 꿈동산
* 글 : 심경석
* 전체쪽수 : 123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