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 형제는 어렸을 때 아버지가 하늘을 나는 장난감(헬리콥터)를 사다 주셔서 하늘을 날자는 꿈을 갖게 되었어요.
그런데 마침내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냈어요.
영국과 프랑스가 앞장 서서 미국에 라이트 형제 비행기를 팔으라고 말했어요.
마지막엔 그 글라이더로 1000번을 넘게 비행을 해서 모래밭 하늘에서 글라이더를 띄웠어요.
라이트 형제는 결국 비행기를 만들어서 하늘을 날았어요.
그리고 1948년은 동생 오빌라이트 1912년은 월버라이트 모두 세상을 떠났어요.
하늘을 날자는 꿈을 이루고요.
* 기록일 : 200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