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손으로 이빨을 뽑아 주셨어요.
수영장 가다가 집에 다시 가면 다리 아픈데......
밤 풍경이 너무 멋져요.
빨리 크리스마스가 됐으면 좋겠어요.

* 기록일 : 200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