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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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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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명훈이의 신문일기는 한반도의 3배크기나 된다는 "태평양의 쓰레기섬"에 관한 기사입니다.
이 쓰레기들은 어디서 온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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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사라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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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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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미현이의 신문일기는 "물이 10%만 남은 아랄해"에 관한 기사입니다.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내해(육지로 둘러싸인 바다)였던 아랄해가 어떻게 사막으로 변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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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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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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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과 구조작업에 나섰던 "한주호 준위 순직", 천안함 수색을 돕다 침몰한 "금양 98호" 소식.
연이은 안 좋은 소식에 국민의 안타까움도 더 커져만 갑니다.
하루 빨리 천안함 인양작업이 끝나기를 간절히 빌며~~~
명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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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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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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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합니다.
생존자 구조활동을 중지하고 천안함 인양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인양작업이 마무리되기를...
두 번 다시 이같은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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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없다면 우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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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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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27.(토), 명훈인 고학년답게 "안중근 의사 순국 100년"을 맞아 "의거에서 순국까지"를 선택했습니다.
요즘 위인전 삼매경에 빠져있는 명훈이. 제목 바꾸기가 감명 깊습니다.
"나라가 없다면 우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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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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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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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27.(토), 이번 주 미현이의 신문일기 주제는 "색깔이 변하는 개구리"입니다.
카멜레온처럼 흉내내는 개구리라~~~ 어떤 사연인지 한 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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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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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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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일), 좀 무시무시한 제목으로 바꿨네요.
"나는 네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명훈이가 선택한 신문일기는.... 거짓말탐지기~~~
정말 이 세상이 범죄없는 세상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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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쓰레기통이 아니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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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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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일), 어제는 학교가는 토요일라 오늘 신문일기쓰기를 했습니다.
"거리는 쓰레기통이 아니란 말이야..."
미현인 "서울시가 거리에 껌을 뱉으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조례를 입법예고했다"는 기사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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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7세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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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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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토), 미현이가 고른 신문일기용 기사는.... 용감한 7살 소년에 관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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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멸종원인 밝힌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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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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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토), 명훈이가 선택한 신문일기는.... 공룡의 멸종원인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공룡, 과학, 우주에 관해 관심이 있다는 명훈이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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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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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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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토), 드디어 새 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레임으로 맞은 새 학년, 그리고 새 친구들과 선생님.
방학이 끝나 신문일기는 주말에만 합니다. 매주 토요일.
미현 신문일기도 얼마전 있었던 칠레 8.8의 강진에 대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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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지진은 최강 '메가스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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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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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토), 드디어 새 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레임으로 맞은 새 학년, 그리고 새 친구들과 선생님.
방학이 끝나 신문일기는 주말에만 합니다. 매주 토요일.
명훈 신문일기는 얼마전 있었던 칠레 8.8의 강진에 대한 기사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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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꿈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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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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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미현이의 신문일기.
김연아 선수가 쇼트, 프리 모두 세계신기록을 갈아 치우며 동계올림픽 금메달 소원을 이뤘습니다.
그 감격을 예쁘게 마무리해 놓은 미현이의 신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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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이루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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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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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명훈이의 신문일기.
우리 선수들의 선전에 힘입어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빙상 3종목 첫 동시석권' 이라는 쾌거를 이룬 우리 선수들.
너무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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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모태범 선수)가 사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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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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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화)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기쁜 소식을 연일 보내오고 있지요.
오늘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 에서 전혀 관심밖의 "모태범"선수가 금메달을 따자,
해설위원은 "막내가 사고쳤습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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