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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꽃 / 양떼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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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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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의 담임 선생님(4-3반)께서 결혼을 하시고, 1주일동안 휴가를 가셨답니다.
그래서 임시 담임 선생님이 오셨어요.
성함이 "김...옥..수"
이름으로 떠 오르는 시나 글을 써 보라고 하셨답니다.
미현인 "옥수수샘"이라는 제목으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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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진 마인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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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동시]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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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업을 갔더니 아이들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 명훈이가 쓴 "중간고사"란 시가 재밌어서 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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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동시] 내동생(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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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비닐봉지에 바람을 채워 신나게 던지기 놀이를 하더니 "내동생"이란 시를 써 놓은 명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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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요술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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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손 내 손은 요술 손 혼자 씻을 수 있으니까. 내 손은 요술 손 장갑을 낄 수 있으니까. 내 손은 요술 손 눈싸움을 할 수 있으니까.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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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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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강아지 멍멍 울어대는 강아지 둘다 귀여워요. 그래도 뼈다귀는 들고 다녀요.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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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선생님의 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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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마술이야기 시끌벅적한 교실이 선생님이 이야기 하니까 조용해져요. 선생님의 이야기 마술같아요. 소곤소곤 이야기 다 들으면 조용하던 교실 다시 시끌벅적되요. 200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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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추석의 보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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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보름달 예쁜 한복을 입고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어요. 달에는 토끼가 산대요. 언젠가 달토끼가 맛있는 떡을 줄 거예요. 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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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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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비가 투둑투둑 쏟아지면 마음이 어두워져요. 밖에 가는 사람들 저 우울한 느낌. 비가 그치면 사람들 표정 활짝 웃는 표정 정말 예뻐요.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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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아기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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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오리 귀여운 아기오리 엄마오리 따라 졸졸졸 귀여운 아기오리 아빠오리 따라 졸졸졸 길을 잃어버리면 꽥꽥 울고 엄마한테 혼나면 훌쩍훌쩍 울고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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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 1학년 담임선생님의 칭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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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가 자신이 쓴 시집을 선생님께 보여드렸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칭찬하는 글을 예쁘게 써 주셨어요. 미현인 흐뭇해하며 더 열심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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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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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이슬 하나 초롱초롱 아기의 눈동자 같고요. 이슬 둘 생글생글 아이들의 땀방울 같아요. 이슬 셋 방글방글 예쁜 내얼굴 같지요.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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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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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요. 알콩달콩 재미있는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중요한 것도 잊어 버리고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 집에 가기 두려워요.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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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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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소풍을 가요. 언니와 아기와 도시락 먹고 훨훨나는 나비 우리를 반겨 주어요. 푸른 하늘, 하얀 구름, 맑은 햇볕도 밥을 먹고 싶나 봐요, 음식을 하늘로 던지면 하늘이 받고 다시 던지면 구름이 받고 또 던지면 햇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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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동시]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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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오늘은 엄마가 아가 내 동생 귀여운 막내 동생을 낳았네. 손을 져주면 좋아서 깔깔깔 볼을 만지면 울먹울먹 우유 주면 꿀꺽꿀꺽 잘도 마시네. 아이 귀여워 내 동생 커서는 무엇이 될까?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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